같은 프로젝트라도 지원 직무가 달라지면 보여 줄 근거가 달라집니다. 포트폴리오 전체를 세 벌 만들기보다 첫 화면의 대표 프로젝트와 설명 순서를 직무에 맞게 조정하세요. 기술을 사용했다는 말 뒤에 실제 코드·배포·테스트 자료를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프론트엔드 지원
사용자 흐름, 화면 상태, 반응형 동작, 접근성을 먼저 보여 주세요. 로딩·오류·빈 결과 화면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실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. 폼을 만들었다면 레이블과 오류 안내도 점검하세요. W3C 접근 가능한 폼 가이드를 체크리스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백엔드 지원
API의 입력·출력, 데이터 구조, 오류 처리, 권한 검사, 테스트 방법을 앞에 둡니다. 단순한 엔드포인트 개수보다 선택한 설계와 실패했을 때의 동작을 설명하세요. 공개할 수 없는 비밀 키와 실제 사용자 데이터는 문서에서 제거하고 예제 환경 변수를 제시합니다.
클라우드·운영 지원
구성도, 배포·복구 절차, 로그와 알림, 비용 관리가 주요 자료가 됩니다. 리소스를 한 번 만들었다는 화면보다 장애를 찾고 다시 배포할 수 있는 절차가 실무 이해를 보여 줍니다. 계정·예산·삭제 점검은 클라우드 실습 환경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
공통으로 남길 것
세 직무 모두 본인 기여, 저장소, 실행 방법, 제한 사항은 필요합니다. GitHub README 안내를 바탕으로 방문자가 프로젝트를 이해하고 재현할 수 있게 하세요. 지원 공고별로 첫 프로젝트의 순서를 바꾸되, 하지 않은 일을 추가하지 않습니다.